일본 전국고교야구대회 테마곡. 전국대회는 그 유명한 甲子園에서 열린다. 미칠 듯한 투지로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멋졌다. 그들은 죽어라고 기뻐하고, 죽어라고 슬퍼했다. 한번 지면 끝인 경기이기에,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경기이기에 그들은 죽기살기로 덤벼들었다. 나는 뜨거움으로 가득한 그들의 눈물이 부러웠다. 그들이 흘린 눈물은 너무나 순수해서, 경기를 보지 않은 나조차도 가슴이 찡해왔다. 노래도 멋있다. NYC인지 BYC인지 헷갈리는 소년 아이돌 그룹의 배구대회 테마곡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PV에서 자주 나오는 푸른 하늘과, 교복 입은 여학생이 좋다. '僕らはまだ、未完成のまま' 라는 サビ(후렴)부분이 좋다.
..변태인증인가.




